[소식2026-5] 남서울대 라이즈사업단-충남콘텐츠코리아랩 「우리동네 콘텐츠 아카데미」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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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충남콘텐츠진흥원 작성일 2026-01-12 11:29 조회 444회본문
- 대학-지역 협력기반 로컬 콘텐츠 인재 양성 본격 추진
남서울대 라이즈(RISE)사업단(단장 이주열)과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의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이 시민 주도의 로컬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로컬혁신인재 양성과정「우리동네 콘텐츠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콘텐츠 아카데미」는 지역 콘텐츠 및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이 직접 지역의 이야기를 발굴·제작하는 참여형 콘텐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뉴미디어 시대에 요구되는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상생과 협력 기반의 로컬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교육은 충남콘텐츠코리아랩 10층의 천안시창작스튜디오에서 천안시민 4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오는 1월 8일부터 1월 29일까지 매주 1회, 총 4주 과정으로 매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로컬 콘텐츠 기획의 이해(콘텐츠 발굴, 트렌드 분석, 기획 실습) ▲영상 제작 기초 및 촬영 실습(촬영 구도, 조명, 사운드 녹음 등) ▲영상 편집 및 제작 심화(편집 문법, 스토리텔링 편집, 현장 취재) ▲영상 시사회 및 수료식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기획부터 제작·편집까지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남서울대 이주열 라이즈(RISE) 사업단장은 “지역 가치 발굴을 통한 주민의 성장이 곧 지역의 경쟁력”이라며, “앞으로 충남콘텐츠진흥원과 협력해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도민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돕는 로컬 혁신 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이번 교육은 시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을 기록하고, 로컬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학 및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 참여형 콘텐츠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기반 창작 인재 양성과 로컬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본 교육은 남서울대 라이즈사업단이 운영하고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이 협조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대학과 콘텐츠 지원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혁신 인재 양성 모델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