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2024-41]지역 스타트업 판로 확대에 팔 걷어붙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작성일 2024-08-26 10:35 조회 1,146회본문

지역 스타트업 판로 확대에 팔 걷어붙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천안시와 함께, 스타트업을 위해 다방면으로 육성 및 지원”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곡미)은 천안시와 함께 지역 스타트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그린스타트업타운 입주기업 휴닉의 대체육(팽이버섯치킨)을 천안 시청 구내식당에서 지난 9일 처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번 구내식당 시식회에서 수백 명의 식사객에게 휴닉의 팽이버섯치킨(대체육)을 홍보하고 다양한 소비층에게 의견을 수렴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식품 브랜드를 지향하는 ㈜휴닉은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시대에 식물성 대체식품과 대체육을 개발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특히 이번에 선보인 대체육 팽이버섯치킨 ‘빈커(VINKER)’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캐나다 현지 네네치킨 수출 및 △비건 유명 프랜차이즈와 함께 베지 메뉴를 출시하는 등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나섰을 만큼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한 편, 구내식당에서 해당 제품을 맛본 한 요식업 사업가는 “이 치킨이 고기가 아니라는 것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고, 지금까지 F&B사업을 하며 대체육을 수없이 먹어봤지만 지금까지 경험해 본 제품 중 최고였다”라고 밝히며 “내가 운영하는 식당과 거래하는 동시에 아는 곳과도 거래할 수 있도록 소개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휴닉의 박진아 대표는 “창업한지 4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천안시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스타트업 육성 의지에 감탄했다. 이토록 적극적인 지원은 처음 겪어본다.”라고 밝히며 “장기적으로 천안시에 제조공장까지 설립해서 충남 천안의 대표 푸드테크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고 싶다.”라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스타트업 육성 의지나 적극적인 지원은 역시 충남 천안이 최고라고 할 수 있다.”라고 강조하며 “우리 진흥원이 보육한 기업들이 단계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지켜보고 함께 기뻐하며 앞으로도 진심을 다해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충남의 대표기관으로써 협력하며 그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