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공고] 충남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공모전 당선작 선정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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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12-22 15:40 조회 6,903회본문
[충남문화산업진흥원 공고 제2010 - 5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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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공모전
당선작 선정 공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재)충남문화산업진흥원과 상명대학교가 공동 주관한 ‘지역스토리텔러 양성을 위한
충남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공모전’ 심사 결과 당선작을 발표합니다.
1. 출품작 접수
○ 분 야 : 소설·만화·시나리오 등 이야기 부문
○ 기 간 : 2010. 11. 1(월) ∼ 2010. 12. 15(수)
2. 심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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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평가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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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의 적합성 |
공모주제와 작품내용의 부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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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원형 소재의 작품 반영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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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독창성 및 내용 구성 |
작품 아이디어(내용, 표현 등)의 독창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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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기본개념과 핵심내용 전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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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구성의 적절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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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및 표현의 완성도 |
작품 테마, 컨셉과 내용의 연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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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방법의 전문적 테크닉(문체, 단어선택 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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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작품 완성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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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친화 및 활용 가능성 |
작품의 대중 친화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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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콘텐츠 제작 가능성 |
3.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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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수상 |
분야 |
당선자 |
작품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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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 기 |
대상 |
만화 |
민다혜 |
미마지의 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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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
애니메이션 |
서지혜 |
연꽃위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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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 |
드라마 |
권성미 |
그녀의 토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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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상 |
애니메이션 |
김혜지 |
천녀교육기관 천악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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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상 |
애니메이션 |
김성훈 김하나 |
쿠다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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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상 |
만화 |
김현수 |
목화자단기국 |
※ 타 공모전에서 수상했거나 기공표된 작품일 경우 당선 취소
4. 심사평
전반적으로 작품의 소재와 아이디어는 충남문화원형의 다양함을 살린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많아 우수했다.
그러나 몇가지 점에서 작품의 아쉬운 부분들이 나타났다.
충남의 문화유산을 소재로 활용하기는 했지만 그 반영도가 현저히 낮아 이야기를 구성하는 주요 요인으로
활용하지 못한작품들, 역사를 그대로 재현했을 뿐 독창적인 상상력을 발휘하지 못한 작품들이 대부분이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그 중에서도 가장 흥미로우면서도 안정적인 스토리텔링을 갖춘 작품들을 선정하였고, 대상으로 선정된
<미마지의 탈>이란 작품은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소재를 안정되고 신선한 구성으로 대중에게
친화력있게 어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컸으며, 또한 <춤>과 <악인>이라는 소재로 다양한 분야의 OSMU를
끌어낼 수 있다는 점 또한 심사위원에게 크게 부각되었다. 후반부의 전개가 다소 아쉽다는 지적도 있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연꽃위에서>는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과 흡입력있는 구성으로 심사위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다소 진부할 수 있는 소재를 우수한 전개와 구성으로 색다르게 표현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으로 선정된 <그녀의 토굴> 작품은 충남의 대표 문화자원인<한산모시>를 소재로 이야기에
잘 반영이 되었지만, 극적 전개부분이 다소 참신하지 못한점이 아쉬움으로 지적됐다.
이 밖에도 <천녀교육기관 천악원>, <쿠다라>, <목화자단기국> 작품이 각각 장려상으로 선정되었다.
심사위원들은 총평에서 우수한 충남문화원형의 아이디어들이 참신하고 독특하게 사용되었지만,
많은 작품들이 글을 전개해 나가는 구성이나 방식이 미흡했다고 아쉬움을 나타냈으며,
다만 이러한 공모전을 통해 지역의 스토리텔러들을 많이 배출할 수 있는 점은 높이 평가한다고 평했다.
2010. 12. 22.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